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..
아니 아직은 사랑.. 이라고 말할 정도는 아닌거 같아요..
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고 싶어 지는 상황이 됬어요..
그.. 감정 때문이죠..
얼마전에 제가 좋아..했었던.. 사람이..
저에게 마음의 문을 좀 열었어요..
그게.. 좋아하는 감정이 있는 그런 마음이 아니라..
자기의 아픈 기억.. 슬픔을.. 조금 나누어서.. 덜어 내고자 하는 그런 거였죠..
사람이 사람을 좋아했을 때..
그 좋아 하는 감정이 변질되어 미움이나 악이 되지 않고..
시간이 지난 다면..
얼마나 지나야지.. 없어질까요??
전 아직 없어질 정도의 시간이 지나지 않았을 때 였는데..
제 감정이 깨어 났네요..
고민도 많이 했어요..
방황도 했고..
술도 많이 마셨어요..
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필름이 끊겼었죠..ㅎㅎ(제 나이 24살 입니다.. 적진 않아요.. ㅎ)
그때도.. 그 사람은.. 그냥 그랬어요..ㅎ
친구를 만나.. 상담도 해보고..
내 마음속 이야기 털어도 보고..
지우려고 지우려고 다른걸 해보기도 하고..
일부러 잊어 보려고도 하고..
연락도 끊어 보고..
그랬는데.. 그랬는데..
이제와서..
그 끝이 나네요..
방금 끝이 나네요.. 라고 적고 아.. 이글을 언젠가는 지웠으면 ..
전혀 반대로인 글을 적을 수 있었으면..
했는데.. 했는데..
난 남자가 아닌가봐요..
그 사람에겐요..
내 불평 불만 다 들어 주는 내 블로그..
고맙다..
아니 아직은 사랑.. 이라고 말할 정도는 아닌거 같아요..
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고 싶어 지는 상황이 됬어요..
그.. 감정 때문이죠..
얼마전에 제가 좋아..했었던.. 사람이..
저에게 마음의 문을 좀 열었어요..
그게.. 좋아하는 감정이 있는 그런 마음이 아니라..
자기의 아픈 기억.. 슬픔을.. 조금 나누어서.. 덜어 내고자 하는 그런 거였죠..
사람이 사람을 좋아했을 때..
그 좋아 하는 감정이 변질되어 미움이나 악이 되지 않고..
시간이 지난 다면..
얼마나 지나야지.. 없어질까요??
전 아직 없어질 정도의 시간이 지나지 않았을 때 였는데..
제 감정이 깨어 났네요..
고민도 많이 했어요..
방황도 했고..
술도 많이 마셨어요..
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필름이 끊겼었죠..ㅎㅎ(제 나이 24살 입니다.. 적진 않아요.. ㅎ)
그때도.. 그 사람은.. 그냥 그랬어요..ㅎ
친구를 만나.. 상담도 해보고..
내 마음속 이야기 털어도 보고..
지우려고 지우려고 다른걸 해보기도 하고..
일부러 잊어 보려고도 하고..
연락도 끊어 보고..
그랬는데.. 그랬는데..
이제와서..
그 끝이 나네요..
방금 끝이 나네요.. 라고 적고 아.. 이글을 언젠가는 지웠으면 ..
전혀 반대로인 글을 적을 수 있었으면..
했는데.. 했는데..
난 남자가 아닌가봐요..
그 사람에겐요..
내 불평 불만 다 들어 주는 내 블로그..
고맙다..
